일부 나라에서 통용되는 표준 발음을 영어라는 언어로, 발음기호로 삼아 의사를 전달하는 데 사용하는데, 영어는 표준 발음으로 삼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. 영어 단어를 발음하다 보면 단어별 자음과 모음이 단어에 따라 다름을 볼 수 있습니다. 예를 들면 cha 발음이 어떤 때는 “카” 어떤 때는 “차”로 발음됩니다. 우리의 발음 체계로 보면 배우기 까다롭고, 규칙성이 없어 영어 단어별 따로 배워야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. 즉 여기저기서 유입된 외래어의 단어들로 발음을 표준화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. 모음의 “a”를 발음해 보면 “에이”, “아”, “어” 등으로 단어에 따라 달라 혼동을 일으키고 발음하기 힘들다는 겁니다. 한글보다는 발음 체계가 표준화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. 똑같은 의미인데 발..